Luna
루나
밤을 조용히 비추는
작은 달빛
하나님이 두 큰 광체를 만드사
큰 광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
작은 광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
또 별들을 만드시고창세기 1:16

하나님께서 빛을 만드시고
낮과 밤을 밝힐 두 광명을 두셨듯이,
우리에게도 서로 다른 빛을 지닌 두 아이가 왔습니다.
Luna
루나
밤을 조용히 비추는
작은 달빛
하나님이 두 큰 광체를 만드사
큰 광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
작은 광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
또 별들을 만드시고창세기 1:16
Lumi
루미
세상의 첫 빛처럼
밝음과 기쁨을 전하는
하나님이 이르시되
빛이 있으라 하시니
빛이 있었고창세기 1:3
달과 빛이 함께하듯,
두 아이가 서로의 빛이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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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나와 루미가 18살이 되는 날까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