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님께서 빛을 만드시고 낮과 밤을 밝힐 두 광명을 두셨듯이,우리에게도 서로 다른 빛을 지닌 두 아이가 왔습니다.
Luna
루나
밤을 조용히 비추는작은 달빛
Lumi
루미
세상의 첫 빛처럼밝음과 기쁨을 전하는
달과 빛이 함께하듯,두 아이가 서로의 빛이 되어 가기를 바랍니다.
남겨주신 메시지는 루나와 루미가 성년이 되는 날,타임캡슐처럼 전해질 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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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나와 루미가 18살이 되는 날까지